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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벨, AI 회의록 솔루션 '팀블로'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 등록…공공기관 시장 공략

  • 4월 2일
  • 1분 분량

AI 음성인식 기업 팀벨이 자사의 인공지능 회의록 솔루션 ‘팀블로(TIMBLO) v1.0’을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공식 등록하며, 스마트 행정을 추진하는 지자체 및 공공기관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등록으로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은 별도의 복잡한 계약 절차 없이 보다 신속하게 AI 회의록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게 됐다.


‘팀블로(TIMBLO) v1.0’은 다자간 회의 환경에 최적화된 AI 회의록 자동생성 및 요약 솔루션이다. 음성인식 기술과 화자분리,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결합해 실시간 텍스트 변환, 회의 주제 요약, 키워드 및 주요 이슈 도출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공공기관의 회의 기록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보안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공공기관 및 대기업 환경에 맞춘 설계를 적용했다. 온프레미스(On-Premise) 구축을 지원해 내부 서버 환경에서 음성 데이터를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어 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했다.


도입 기관의 회의실 규모와 사용 환경에 따라 Standard, Pro, Enterprise 세 가지 라이선스 모델로 제공되며, 서버당 음성인식 동시접속 채널(1Ch, 4Ch, 8Ch)을 세분화해 맞춤형 도입이 가능하다. 모바일 앱과의 연동을 통해 웹과 모바일 환경에서 통합적인 회의록 관리도 가능하다.


팀벨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소프트웨어 최고 등급인 GS인증 1등급(인증번호: 26-0020)을 획득했으며, 현재 지자체, 헌법재판소 등 공공기관과 SK Telecom 등 민간 기업에 납품하고 있다.


윤종후 팀벨 대표는 “이번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 등록으로 엄격한 보안과 텍스트 처리의 정확성이 요구되는 공공기관에 당사의 검증된 AI 솔루션을 빠르게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엔진 고도화를 통해 B2G 및 B2B AI 회의록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팀벨은 음성인식(STT)과 화자분리 기술을 기반으로 B2G 및 B2B 시장에서 AI 회의록, 음성 데이터 활용 플랫폼 등 다양한 맞춤형 음성 AI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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